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무술

by KAM on Jan 2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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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타인으로부터 관심과 사랑 받기를 원합니다. 누군가는 그 둘을 얻기위한 가장 빠른 선택으로 다른 누군가를 파괴하여 승리를 취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화자찬하거나 이겼다고 좋아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승자에게만 관심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허나 경기를 선택함으로서 오히려 이기고, 지는 순위에 대한 갈등을 끌어 들였습니다. 누군가를 이겨서 얻는 행복은 오래가지 않고 오히려 갈등을 키우게 됩니다. 


불길속에 할머니를 구한 외국인 노동자를 보며 그가 불길을 이겼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등산가에게 에베레스트 산은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경기장에서 만난 상대보다 더 거대합니다. 


만약 우리가 승패에 대한 걱정이 없어진다면 지금보다 더 이해심이 많아 질 것이며 자신에게 직면하는 갈등에 대해 좀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에베레스트 산을 정복할 수도 있고, 세상 사람들과 더 좋은 친구가 될수 있습니다. 

아이키도는 경기장 밖에서 실제로 직면하는 갈등에 대해 가능한 현실적이고 객관적으로 더 좋은 방식으로 대처할 수 있는 메뉴얼을 습득하게 만드는 혁명과 같은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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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의기사 2019.02.01 03:58
    이기지 않고 이길수 있다는 것이 어렵고도 쉬운 것 같습니다. 항상 자기 스스로와 주위 상황에 깨어 있어야 하지만 또 생각해보면 스스로 편안하고 여유롭게 사는 사는 삶을 택하면 이 두가지를 함께 합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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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M 2019.02.01 07:24

    스스로 편안하고 여유롭게 사는 삶이 바로 아이키도를 수련하는 것입니다. 이기지 않고 이길 수 있는 방법과 자신과 주위 상황에 깨어 있는 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루가 여유롭지 못하면 아이키도도 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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