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 같이 다가온 '합기도'

by KAM on Jan 1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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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세계본부 벽에 붙은 승단 추천자 명단을 본 일본 친구로부터 사진과 함께 연락이 왔습니다. 세계본부에서 6단 승단을 허가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추천 허락을 받았으니 이제 승단서류와 비용만 제출하면 됩니다. 먼저 가르친 선생이 추천을 하면 그 자격여부에 대한 심사를 하고 승낙을 하는 것입니다. 승낙이 떨어지면 그때 승단 신청을 합니다.      

 

 이전에 한국형이라고 하는 유사 합기도를 6단까지 받았던 내가 일본에서 선생을 만나 합기도를 다시 시작한지 25년만에 6단을 허가 받았습니다. 참 긴세월이었습니다. 아직도 마음 한편에 부족함이 많다고 생각하는 저로서는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는 공식적인 사범 타이틀이 주어지는 것이 기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더욱 잘해야 한다는 무게감으로 다가옵니다. 처음 한국형 합기도에서 일본 합기도를 다시 시작했을때 힘들었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합기도 창시자인 우에시바 모리헤이 선생을 확인하고 나서 그동안 배운 합기도가 처음 시작부터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시작 했을때, 제일 힘들게 했던 것은 반일감정으로 바라보는 일본무술에 대한 시각이 아니었습니다. 인터넷이 없던 때의 정보 부족도 아닙니다. 없는 살림에 일본을 수시로 오가며 배워야 하는 어려움도 아니었습니다. 가장 힘들게 했던 것은 그렇게 오랫동안 배웠다고 하는 합기도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비참함 이었습니다.


 태권도 관장의 아들로 태어나서 도장을 놀이터로 살아온 나에게 아무 생각없이 이름도 기억이 안나는 수많은 사범 아저씨들을 작은 아버지처럼 또 형같이 따르며 성장할때까지 배우고 따라했던 그 운동이 모두 깊이가 없는 헛된 것이었다는 것을 알았을 때는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때까지 학교 체육시험은 모두 '수'였습니다. 고등학교에 와서는 '교련'때문에 '수'가 하나더 늘었습니다.

 

 미술 시간엔 선생에게 항상 칭찬을 들었습니다. 예체능에 감각적 소질을 보였던 나에게 '무술'은 거의 치명적인 상처가 되었습니다. 체육관을 하는 아버지는 따르는 많은 제자들이 있었지만 행복한 삶에 대한 지각이 거의 없었습니다. 오직 군대와 같은 상하관계만 존재했고 그것은 가족에게도 동일 했습니다. 아버지가 하고 있던 무술이라는 것은 오직 경쟁을 위한 수단일 뿐이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학창시절을 모두 아버지 도장에서 '무술'로 세월을 보냈고 수련때마다 이어지는 대련(겨루기)에서 지지 않기 위해 학교에서도 공부보다는 싸우는 생각에 더 몰입했습니다. 항상 노출될 수 밖에 없는 폭력에 대한 강박감은 무술을 협오하기까지 했을 정도였습니다. 아버지 도장에서 나는 고등학생인 어린나이에 사범이 되어 가르쳤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가출을 할 정도로 무술이 정말 싫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아버지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했던 나는 오히려 무술에 올인하는 것이 내가 살아갈 길이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한 과정 속에서 좀 더 강한 무술, 좀 더 나은 무술을 찾았습니다. 그렇게 찾은 마지막 무술이 어이없게도 격투기 하면서 별볼일 없다고, 시시하게 생각하며 쳐다보지도 않았던 '합기도'라는 무술이었습니다. 


 합기도는 테크닉을 하나 하나 익혀가면서 완벽을 기하는 운동입니다. 그러나 깊이가 없는 것을 하다보면 기술적 성장이 이루어지질 않게 됩니다. 조직이나 기술은 전통과 전문성(정통성)이 없게되면 오래가지 못하는 모래성과 같습니다. 

 빠르고, 강하게만 하는 훈련을 하다보면 결국 섬세하고 깊이 있는 기술보다는 체력적인 시합에 치중하게 됩니다. 사실 나도 그렇게 격투기 신인왕과 참피온이 되었습니다. 그런 운동은 그것이 전부입니다.

 

어렸을때부터 경쟁적인 무술을 해왔던 나는 격투기에 심취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었습니다. 한국 최초로 무에타이 조직을 만들었고 태국에서 테크닉을 도입하면서 끝이 났습니다. 더이상 발전을 기대하기란 어려웠습니다. 주변에 사람들은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무에타이를 왜 관두냐며 만류하는 이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에서 선생들을 만나고 나서 마음이 끌리는 그 무엇을 포기 할 수 없었습니다.    

 

 어릴때 부터 시작한 무술이 성인이 되어 깊이가 떨어지는 것은 나이에서 오는 체력적인 한계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에서 본 선생들은 나이를 극복하고 있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기술적 깊이도 수련해온 세월만큼 깊어서 쉽게 쫏아갈 수 없는 높은 경지에 있었습니다. 25년동안 직접 느껴본 일본의 무술은 한국보다 몇십년은 앞서 있는 것이 분명했습니다. 

 

 돈 잘 벌고, 경쟁에서 이기는 것 하고는 틀린 특별한 무엇이 있었습니다.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기술과 선생들의 편안함에 마음이 이끌린 것이 분명합니다. 제일 강한 것만을 추구했던 내가 제일 약해 보이는 것에 마음에 이끌렸던 것은 지금 생각해 보면 기적과 같은 일이었습니다. 높은 경지에서 표현되는 기술적 성장과 그에 따른 정신적인 성장의 깊이를 이해하지 못했던 시기에 합기도를 다시 찾은 것은 하늘의 운이 따랐다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무술 세상이 경쟁으로만 치달으며 폭력이 일상화 되어가는 그런 환경속에서 살아왔던 내가 인간성 향상의 또다른 방향을 제시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사랑'과 '평화'는 감수성이 무딘 나와 같은 사람에게는 관심밖의 세상이었습니다. 그런 내가 만유애호의 무술이라고 하는 합기도를 내치지 않고 똑바로 바라보게 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합기도가 마치 나에게 사랑으로 다가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30대부터 시작해서 합기도라는 무술을 어느정도 깨닿기 시작하자 내 나이가 어느새 50을 훌쩍 넘겨 버렸습니다. 아직도 기본이 어렵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스승의 기술을 똑같이 흉내내는 것도 힘겨울때가 있습니다. 부족하기만 한 그런 저에게 6단 승단은 이제부턴 너 만의 기술을 펼쳐 보라는 압박으로 다가옵니다. 6단은 초심자와 가장 잘 어울리는 단(段)이라고 하였습니다. 죽기를 각오하는 4단을 거쳐서 이제는 처음으로 돌아와 하얀띠와 같아졌다는 6단이 되었습니다. 

 

 이제 60을 바라보는 지금, 평생을 통해서 내가 깨닫고 지켜야 하는 믿음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인이 된 미국 LA도장에 'FURUYA' 선생은 옆으로 구르기도 힘든 뚱뚱한 몸으로 합기도를 가르쳤습니다. 그는 평소에 "합기도를 해 보세요! 나와 같은 사람도 하고 있습니다. 나보다 낳은 여러분은 더 잘 할 수 있습니다!" 즐기는 자만이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그동안 함께 해준 가족같은 회원 여러분이 고맙고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할 여러분이 있기에 힘이 납니다. 6단 승단도 여러분이 있기에 의미가 있습니다. 그동안 함께해준 여러분에게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TAG •
File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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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우(무애) 2014.01.12 22:04
    선생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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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근보 2014.01.12 22:18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에 복 더욱더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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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아이키도 2014.01.12 22:29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올해는 대한합기도회에 좋은 소식들로 가득찰것같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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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임 2014.01.13 00:27
    6단 승단을 축하드립니다^^~~쉽지 않은 길임에 틀림없음이 글을 통해서도 느껴집니다~~앞으로도 저희들의 멋진 선생님이 되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또한 함께 동행하여 주신 사모님의 내조에 깊은 존경심과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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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오승지기 2014.01.13 00:49
    그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25년이라는 시간이 운동만 하면서 보내기도 쉽지 않은 세월인데 후배 무도인들을 위해서 '합기도의 진실'을 알리시위해 홀로 외로운 싸움을 해오셨던게 이제야 빛을 좀 발하시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숱한 선입관과 편견들을 온몸으로 부딪히며 걸어오신 시간들에 경의와 존경을 드립니다...이제 앞으로는 함께할 많은 제자들이 있으니 부디 마음 편하고 행복한 날들만 이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늘 곁을 지키며 함께하겠습니다~~그간 정말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그리
    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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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_재우시 2014.01.13 08:28
    선생님의 글을 읽으면서 마음 한편이...... ㅜ.ㅜ
    6단 승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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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촌 2014.01.13 08:38
    선생님 진심을 6단 승단을 축하드립니다.
    긴세월 한단계 한단계 밟아가던 선생님의 선생님의 모습이
    오버랩되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정말 축하드리지 않을 수 없는
    기쁨입니다. 선생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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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림 2014.01.13 09:25
    이미 국내에서 일정 이상의 지위를 가지고 계신 상황에서 모든것을 버리고 처음부터 합기도를 배우기 위해 일본을 오고가신 이야기를 들으면. 제가 선생님이었다면 과연 저는 저렇게 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한 과정들이 결실을 맺어 6단에 이르셨군요. 마음이 뜨겁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는 말로는 백분의 일도 표현이 안되는군요.

    경사가 났습니다. 기쁩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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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원 2014.01.13 09:29
    글을 접할때마다 선생님의 합기도 인생은 정말이지 항상 감동적입니다.
    어렵고 힘든것에 대하여 투쟁이나 경쟁이 아닌 진심의 즐거움과 행복감으로 승화시켜
    이루어내신 6단 승단은 선생님께서 몸소 보여주실 수 있는 정신적 기술적 가르침중
    최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항상 건강하시고 승단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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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수(본부) 2014.01.13 09:31
    이제 한국 합기도가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부족하지 않는 대한합기도회.
    언제나 선생님과 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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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남오승도장 2014.01.13 09:50
    축하드립니다. 선생님.^^ 그동안 고생하신 결과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진심으로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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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규형 2014.01.13 10:49
    관장님, 6단 승단 축하 드립니다.
    앞으로고 건강하시기를 바라며,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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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수동 2014.01.13 11:26
    대한민국 무도역사에 큰 획을 그으시고 계시는 선생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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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타쿠예오야신 2014.01.13 11:59
    6단 승단 축하드립니다 ^^;
    선생님은 저희 모두의 자랑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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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창호 2014.01.13 12:24

    선생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앞으로 더욱 발전할 우리나라의 합기도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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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修德政劍(정종우) 2014.01.13 12:29
    진심으로 승단 축하 드립니다...초지 일관 꾸준히 보여주신 선생님의 의지가 제게 모범이 되십니다...늘 가르침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가르침을 주시기를 삼가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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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장산도장 2014.01.13 12:40
    6단 승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선생님의 건강과 대한 아이키도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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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희 2014.01.13 12:49
    선생님 6단 승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선생님의 승단은 우리 모두의 기쁨입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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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 2014.01.13 12:55
    본부도장 김남호입니다. 북진일도류현무관 종가 코니시신엔카츠유키 관장로 부터의 인사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이시길 바랍니다.
    작년 한 해동안 감사합니다. 올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윤선생님께서 북진일도류가 한국에 잘 정착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금 아이키도 6단을 허락받으셨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모님도 손자분도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14년 1월 13일 북진일도류현무관 관장 코니시신엔카츠유키(대필-김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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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신도(김광선) 2014.01.13 13:21
    축하드립니다!!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올 한해는 좋은 일만 많이 생길 듯합니다!
    저도 열심히 수련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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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초심_신중석 2014.01.13 13:44
    승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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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소희 2014.01.13 13:44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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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병규 2014.01.13 13:52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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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정 2014.01.13 13:58
    선생님 축하드려요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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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수 2014.01.13 14:47
    북진일도류 수련생 김성수 입니다. 진심으로 승단 축하드리며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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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松山™ 2014.01.13 14:52
    선생님! 六단승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합기도의 위상을 다시한번 보여주신 매우 기쁘고 행복한 소식입니다.
    울산팀도 항상 선생님의 뒤를 쫒아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답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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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대건 2014.01.13 15:06
    6단 승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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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곤 2014.01.13 16:00
    선생님 6단 승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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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김용호 2014.01.13 20:50
    긴 세월 애 쓰셨습니다.
    6단 승단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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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김정섭) 2014.01.13 22:59
    선생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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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묘우 2014.01.14 01:18
    어제 문자로 말씀드리긴 했습니다만 6단 승단 축하드립니다.
    선생님의 글을 다시금 찬찬히 읽어보니
    선생님과 합기도의 기적같은 만남,
    그리고 저희들 역시 선생님의 뒤를 따라 기적같은 만남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 역시 기적같네요.
    사랑은 기적인데 그걸 자꾸 잊고 당연하듯 살아가며
    감사보다는 불평불만을 더 생각하는 것이 저희의 어리석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오랜 세월 정말 수고 많으셨고
    이렇게 저희보다 훨씬 오래 전부터 한결같이 그 길을 가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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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숙 2014.01.14 04:51
    새해 초 좋은 소식이 있군요~ 올한해 대한합기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해봅니다
    선생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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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승 2014.01.14 10:28
    6단 승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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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선희 2014.01.14 11:54
    선생님 글을 쭉 읽다가 혼자 울뻔 했어요..^^;;
    그간 고생많으셨구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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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금사도장 2014.01.14 17:19
    이제야 알게되었습니다.. 긴 세월에 과정중에하나인 6단승단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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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형훈 2014.01.15 17:42
    선생님의 6단 승단,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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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자객 2014.01.15 23:03
    안녕하세요. 선생님. 감축드립니다. 새해도 복 많이 받으세요. &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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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환 2014.01.16 00:43
    항상 선생님 컬럼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앞으로도 쭉 건강하시길 바라며 6단 승단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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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바우 2014.01.18 22:41
    선생님 승단 축하드립니다.^^
    차가운 마음과 몸이 아이키도 수련으로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운동을 선생님께 배우고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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